오! 나의 여신님
(Ah! My Goddess)
“원하시는 소원을 하나 들어 드릴께요~”
바라는 소원이 현실로!!
천상의 여신 베르단디와 볼품없는 남자 케이치의 아기자기한 러브 스토리!
원작 만화, 극장판, OVA 등으로 계속 제작되고, 여주인공 '베르단디'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 1위 기록할 정도로 10년 넘게 인기를 끌어온 을 애니맥스(651번)에서 7월부터 월-금 오후 5시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코미 공대 2학년에 재학 중인 평범한 남학생 케이치는 158cm 라는 유난히 작은 키와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여학생들에게 도무지 인기가 없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 높아 자동차부에 들어갔지만, 늘 선배들의
구박을 받으며 뒤치다꺼리만 하기가 일쑤인데요.
그러던 어느 날 혼자서 기숙사를 지키던 케이치는 밥을 시켜 먹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우연히 천상계의 ‘구원여신 사무소’ 라는 곳에 전화를 걸게 됩니다. 전화를 받은 인물은 천상계의 최고 미녀인 여신 "베르단디"였습니다!!베르단디는 케이치에게 무엇이든 소원을 한 가지 들어주겠다고 하고, 케이치는 엉겁결에 “당신 같은 여신이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 주는 것”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 날 이후로 베르단디는 케이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와 그와 함께 살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그녀를 찾아 베르단디의 자매 올드와 스쿨드까지 내려오고, 현실세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 여신들의 주변에서는 사건과 사고가 끊이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