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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미워서 너를 너무 증오해서 석달동안 널 지

강현진 |2006.07.20 11:16
조회 32 |추천 0

니가 너무 미워서 너를 너무 증오해서 석달동안 널 지우기위해 친구로남자는널 거절하고,몇날며칠 눈물로술잔만 비웠고,집도 떠나있어봤고,니 목소리 듣고 싶어도 꾹 참았다..그래서 니가 잊혀진줄 알았었다.그런데 내가 왜 바보같이 너에게 전화를 했을까......

이렇게 더크게 상처로 남을줄 모르고...

현실적인 나기좋았고,성공하려고 열심히 사는 니가좋았었다

그런데 내가 좋아한 너의 그점들이 나를 버리게 하는 이유였다

현실적이고 누구보다 성공에 집착하는 너였기에 스폰서라는 그여자를 택하고 나를 버렸으니까.............

너란 사람 나에게 처음으로 사는행복을 가르쳐주고,살아보고싶단 생각을 갖게해줘놓고 떠날때는 철저히 죽고싶게 만드는구나!

너는 나에게 내인생 최고의 남자였다가 최악의 남자로 결국 남네..

아프다..심장이..순간순간 넋을 잃고,이유도 모르는 눈물이 계속나고,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든 희망을 놓아버리게 만든 니가 너무나

죽도록 밉다..너란놈 만나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다.그런데도 니 사진 못버리고,너와의 추억에 흐느끼는 내가 더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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