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장난아니게 오는 날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센달을 사준다고 시내에 가자고 해서
비가 안올때 나갔다 ...
그런ㄷㅔ..... 비가 갑작이 너무 많이와서 엄마랑 내랑 준비한 우산을 펼치고 시내에 갈려고하는데 엄마가 오늘가지말고 내일 가잔다.. ㅈㅔ길. ㅋㅋㅋ 그래서 내일 사주니까 집에 갔다
그런데 집에가는에 엄마가 신발을 벗고 맨발로 비가 오는것을 광년처럼 즐기는 것이다...
나도 신발을 벗고 우산을 접고 더 광년처럼 집에 왔다 ㅋㅋ 나는 비오는 날이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