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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은선 |2006.07.20 13:32
조회 404 |추천 5

2001년 10월 10일 신주쿠 오후 7시
지금 우연히도 이 곳에 있게 한 운명에게
네 놈들 모두 감사해라
있잖아 하치
좀 멀긴 하지만 그 곳이 가장 안전한 특등석이야
네 뱃 속의 아이한테도 내 노래가 들릴까?

다행이다─

 

▶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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