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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미야.

하늘아래 |2006.07.03 00:29
조회 195 |추천 0

아직도 네생각 많이 하는데 그거 알어..

아직도 널 못잊고 있는 나 인거 아냐구..

 

너무 보고 싶구나. 살아가면서 단 한번이라도 스쳐

지나가길 바랬는데.

 

이제는 눈물 흘리고 싶어도. 도저히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널 위해 흘렸던 눈물이 이제는 다 말랐는지. 가슴만 저려오는 구나.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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