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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 여우비(Live)

박미진 |2006.07.20 13:38
조회 50 |추천 1

 

- 조금 푸르지 않은 너무 흐리지도 않은 그 목소리 

내리는 그 아픔에 피할 우산조차 준비 못 하고 

바보 같다고 아직은 첨이라 바보 같다고 해도 

더 이상 흐를 수 없는 내 눈에 고인 눈물들만 가리고 

 

내 사랑의 미소를 알게 해준 그 시간 속에서 

어쩜 그렇게 말라가겠지 어제 그 빗물처럼 

 

고민한 거였어 말 한마디 던진 그 순간마다 

더 이상 흐를 수 없는 내 눈에 고인 눈물들만 감추고 

 

내 사랑의 미소를 알게 해준 그 시간 속에서 

어쩜 그렇게 말라가겠지 어제 그 빗물처럼 

이렇게 지우지 못해 가슴만 더욱 저려오지만 

어쩜 그렇게 기다리겠지 아직 난 흐리니까 

 

아직 난 흐리니까 <EMBED style="FILTER: gray; LEFT: 10px; WIDTH: 300px; TOP: 15px; HEIGHT: 25px" src=http://mfiles.naver.net/68bd5c8992c2a4123f53/data19/2006/7/18/108/foxmicky-outro35.wma width=300 height=25 type=octet-stream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loop="true"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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