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ing...

김은혜 |2006.07.20 14:53
조회 41 |추천 0

이거 노래 정말 좋다 ^ ^

 

 

 

넓은 마음 하나로 한남잘 내가 구제한거지~ㅋㅋ

(이렇게 도도해야 하는데 ㅠㅠ)

 

하늘이 보내준 사람~~~

 

누군갈 사랑하는건 이유가 없는건가봐아~~

 

그대가 그냥 거기~ 있기 때문이야~ 그것  뿐이야~

 

 

 

좋다아~~~~~ ㅎ▽ㅎ

 

 

아침에 정신없이 뛰고

 

눈물 안나오는 기도만하고,

 

어제부터 떨린마음

 

점심먹고 긴장 딱 풀리고 ㅠㅠ

 

 

가슴이 살짝 시려오는게,

덜컥 내려않는게,

웃음만 피식~ 나오다가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아무말도 못하겠고,

누워서 잠만자고 싶고,

무슨 생각을 애써하려고 해도 하루종일 머리에 맴도는거,,,

자꾸 생각나고,,,

혹시라도 몰라 기대하고,

어쩌다가 이러나 후회하고,

 

나에게 아직 사랑 이라는 감정이 있긴했구나, 라는 마음에

 

감사했는데

 

 

푸힛 -

 

 

꼭 그거같다 -

 

디카말고 필름 카메라쓸때,,

 

사진을 찍다가 필름을 다 안쓰거나, 다 쓰고 말리지 않을때,

 

카메라 필름뚜껑을 열면,

 

그 안에 찍힌 사진은 전부 날라가는데,

 

 

필름 뚜껑을 아주 살짝,

아주 살짝 도 아닌 더 살짝, 연것 뿐인데,

 

 

내 몸은, 빈 껍데기 밖에 안남은거같아

 

내 몸이 아주 통째로 공기중에 없어져버린거 같아

 

 

정말 뷁스러운 이 마음

 

이 마음도 공기중에 날라가버리지

 

껍데기에 이 마음만 남았어

 

어쩌다가 이러는거야,,

 

왜 이러는거야,,

 

 

휴 = 33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