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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서울++병원. 실습비 받은게 부끄럽지도 않더냐

신미숙 |2006.07.20 16:19
조회 96 |추천 0

최악의 서울++병원.

실습비 받은게 부끄럽지도 않더냐?ㅎ

진정 실습생을 받는 이유가 뭔지 진정 궁금.

 

빵빵한 재단에서 내려오는 돈이 부족했나?

단지 간호부의 예산을 늘리기 위한 방법중 하나인거?

그 당연시 여겨지는 프리셉토 하나 없다니....

게다가 간호사가 할 일은 죄다 공익근무 아저씨들께서

나서주시니 감개가 무량합니다요-

 

진정돈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우리 학교에 도움을 청하지 그래?

모금운 동이라도 좀 해줄께~

왜 쓸데없이 엄한 학생들을 잡아드셈?

 

그리고,

손대지 말라니? 어따대고 그 딴 말을 해?

돈 내고 나와서 기구하나 못살펴 보니?

니들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구나,

진짜 내가 간호학생이 겪는 수모가 뭔지 톡톡히 알 정도.

 

그리고 오늘 니년의 행동,

내가 점수로 매겨지는 학생이 아니었다면,

니 년들의 손 끝에 내 인생이 달려있지만 않았었다면.......

진짜 니 년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으로 톱질을 해서

믹서에 갈아 니년 애미애비한테 먹이고도

내 화가 안풀릴 행동이었단것만 알아둬.

 

혹시알아?

지금처럼만 행동하면 실습 끝나자 마자

니 년 주둥이 매스로 채를 썰어버릴지?ㅋ

 

진짜 잘해.....

학생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니 년도 뻔하잖아,

뻔한 실습생 시절이 있었을텐데........

이러고 싶니?

 

휴-

이래봤자 내 손꾸락만 아프고 니 년 이 알아주기나 하겠냐- _-

그만두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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