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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의 첫째날입니다.친구가 벌써 개나리꽃을 수

김미경 |2006.07.20 16:58
조회 15 |추천 0

벌써 2월의 첫째날입니다.

친구가 벌써 개나리꽃을 수반에 꽂았다니

개나리꽃이 벌써 피었나봅니다.

이제 곧 매화꽃들도 터뜨리겠지여

 

친구가 그럽니다

꽃은 -

피는게 아냐

그리움이

터진거지......

 

참 아름다운 정서를 갖고있는 친구입니다

그 이쁜 마음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이쁜 마음 배우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곁에 있는 사람까지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해주나 봅니다

좋은 가족, 친구들 이웃들이 있어

오늘도 참 행복한 세상임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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