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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t like love

김동호 |2006.07.20 17:38
조회 30 |추천 0


해리/샐리 와 흡사한 느낌의 영화 솔직히 전체적인 플롯은 엉성하지만 애쉬튼 커쳐 특유의 연기와 미소 아마다 피트의 열연에 손을 들어줄수있다^^ 뭐니뭐니해도 후반부에 나오는 애쉬튼의 아쿠스틱버젼의 I'll be there for you가 백미! 마치 후반 10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같다. 하지만 충분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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