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떻게 말하지?
what would I pay
to be here beside you?
*
try to be a better person than you were yesterday.
and try to be a better person than you are today.
then you're bound to be a great person.
*
가끔 독서실에서 잠이 안 올때면 성시경의 푸른밤을 듣곤 한다.
목소리야, 단연 최고지만...
그의 차가운 성격을 말투 뒤로 숨길 수 없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
감동적인, 혹은 슬픈 사연 뒤에 나오는 짧은 정적-
그뒤로 단조로이 이어지는 노래소개.
....그냥...그렇다고......;
*
사랑한단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 말 못하는 난 어떡해
잊혀지는 것보다 미치도록 가슴아픈 건
떠나는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정-한숨만 中]
........완전 와닿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