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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을 제발 잡아줘..

최현진 |2006.07.20 23:03
조회 20 |추천 0


 

 

 

주위를 줄러봐도..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도..

그누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없어..

다들 도움을 청하면 외면하더라고..

 

현실이 그렇자나?

나에게 이득이 되지않는한 않움직이는거..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다들 똑같아...

 

"갠찮아? 힘들겠다..화이팅 ! "

 

이런 평범한 말들뿐...

난 이런건 이미 질려는데...이젠 싫은데...

다른 대답을 원했는데...

다들 똑같은 사람이라서.. 공통점이 있더라고...^^

 

이기적인 그런 사람....

난 싫은데..

난 싫은데..

 

 

 

 

                                                            -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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