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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3930

이유진 |2006.07.21 00:33
조회 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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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슬퍼질 때가 있다  

   혼자 노래 들으며 걸을 때  
   혼자 버스에서 생각에 잠길 때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유난히 맑을 때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 달이 환하게 빛날 때  

   어느새 혼자에 익숙해진 나를 볼때  
   어느새 사랑따윈 믿지않는 나를 볼때  
   가슴에 사무치는 노래가사를 들을 때  
   가슴에 사무치는 추억의 물건을 발견했을때  
바보처럼 너를 잊지 못하는 나를 볼때  
   바보처럼 아직도 너에게 익숙한 나를 발견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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