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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야기 Step 1

권정은 |2006.07.21 01:17
조회 24 |추천 0
    그냥요, 나는요
그 아이의 가면을 벗겨주고 싶었어요
얼마나 울고있는지
내가 닦아줄수는 있는 양인지
알고싶어서 손을 내밀었던 것 뿐인데.
    그 아이에겐 그렇게 안느껴졌나봐요.
이렇게 모질게 버리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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