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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말 - 김종국

박미진 |2006.07.21 10:47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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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사랑한단 말을 들어야 잔다며


어린애처럼 조르던 널 


가끔 나의 등이 슬퍼보인다며


한참 안아주던 널


 


아파도 내가 보면 속상해할까봐


한쪽 눈으로 울었던 널 


그렇게 한없이 착한 널


내가 정말 잊을 수가 있을까


 


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쉬운 거짓말도 한 번을 못했던


바보스러운 너였지만 


더는 사랑하지 않는단


그 말만은 정말 거짓말같아


사랑한다는 말 나 하나란 말


내가 전부란 말 기억 못하면 좋겠어 


눈부신 날들이 행복한 추억이 항상 아프게 해



똑같은 이름도


 닮은 얼굴도


닮은 목소리도 다신 없으면 좋겠어 


생각나서 너무 그리워서 울지 않도록


너 아니면 누구도 싫어서


내 두 눈에 담지 못해서


이렇게 또 눈물 흐르잖아


 


사랑하는 사람 하나뿐인데


오직 너뿐인데



 


똑같은 이름만


닮은 얼굴만


닮은 목소리만 찾아 헤매는 나인걸 


보고 싶어


 너무 듣고 싶어 너 하나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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