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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소리 |2006.07.21 13:18
조회 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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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뭔지 몰랐을 때

난 사랑에 대한 궁금함으로 가득찼었다.

대체 뭐길래 사람들이 웃고 울고 하는 걸까.

 

사랑이 뭔지 알게 되었을 때 난 후회했다.

차라리 사랑이라는거 몰랐으면 좋았을 껄.

이렇게 힘들고 아프다는 걸 알았다면 평생 모를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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