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로다
나의 몸과 마음 주를 갈망하며 이제내가 주께 고백하는 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화와나는 생명의 피난처시니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여호와를 찬양하리
내 평생에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으로 내 손 들리라
어김없이 오늘도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내 입술로 여호와를
찬양 하기가 너무나 벅차므로 글로 내 마음을 나타내기 벅차므로
눈물이 나오니 이를 누가 뭐라하리오. 두손들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나타내사 내 눈이 주님을 보지아니하면 내 마음이 주님의 형상을 볼것이며 주님께서 문을 두드리시면 내 귀가 듣지 못하더라도 내 마음이 주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라.
주님께서 아무리 나를 낮은곳으로 내 몰아치더라도 내 그의 다리를 붙잡고, 놓지 않으리라. 내 주님의 형상으로 탄생하사 주님은 곧 내 아버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