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Grand Tango (위대한 탱고)_
오늘 결국 질렀다_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도토리 5개로_
(언제나 그렇듯, 출처는 나도 모른다 ㄱ-)
이거는 요요마 거구나_
내 mp3에는 기돈 크레머 게 들어있어서,
바이올린 버전이 훨씬 더 익숙하다_
그리고 이 곡, 앞부분 잘라먹었다_!! ㄱ-
아쉬운대로 살아야지 뭐...
원하는 빠르기에 원하는 기교, 원하는 곡 길이,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건가_?
아니, 내가 원하는 곡들 자체가 없는 싸이월드가 이상한건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