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 야! 니가여길 어디라구와~
[男]: 야~오고싶어서온게 아니라 버스에서
졸다 보니까 여기더라구~
[女]: 뻥치시네~
[男]: 자~받아 팔아파~
[女]: 이건또 뭐야?
[男]: 너어제 점심이후로 아무것도 않먹었다면서 바부야~
[女]: 누가 너한테 먹을거사오래?
[男]: 야! 사온게아니라 길거리에 누가 버려놓고가서 주서온거야~
[女]: 또 뻥쳐~?
[男]: 너 임마 내가 맨날 괴롭혀야되는데 허약하면 못괴롭히잖아
니가 힘이있어야 내가 괴롭히지~^^
[女]: 치~ 웃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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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너 힘없는 얼굴 보니까 내가 마음이아파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어~ 힘내~맨날 아파하지말구~
넌나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존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