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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hyky

김현경 |2006.07.21 23:04
조회 0 |추천 0

 

이는 지니고 있을때의 무감각

그것이 없어졌을 때의 상실감

 

또다른 이는 항상 있는 것에 대한 무반응

애초부터 없을 때의 무신경

 

 

有는 존재의 이유을 아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처럼 보이며

 

그 비교점은 전혀 수치상으로 나타낼 수 없을 만큼의 차이인가

 

 

내가 갖을 수 있는 범위와 내가 탐낼 수 있는 범위

 

아직까지 스크래치조차 끝내지 못한 삶의 범주에서 볼때

 

욕심이라 할 수 있으며 거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가 남의 삶에 손가락질 할 것이며

          어느 누가 남의 삶을 저울질 할 것인다

 

생각만큼 되지 않으며 생각되로 되지않는 삶....

 

 

나는 그래서 살고 싶다

나는 그래서 살고 싶다

 

............내가 알고있던데로....

 

난 정해져 있는 것인가

내가 만들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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