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기억은 추억이 될 수없다..
사랑은 추억이 존재하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다..
그럼 슬프도록 아름다운것은 이별이 있어서 일까..
Aqualung / brighter than sunshine
ps- 개인적으로 이 영화 ost 앨범 추천합니다..
hooverphonic / mad about you , jet / look what u've done
을 비롯해서 save tonight , semi charmed life등과 같은 귀에 익
은 곡들까지 버릴곡 없는 앨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