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Hope
오직 희망..
지금껏 살아온 삶을 표현 한다면..
오직 절망..
이제는 바꿀때가 된것 같아요..^^
절망속에서 살고자 했던것은.. 언제일지 모르지만..
제가 무엇인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것을 하게 될때..
그때 최고의 위치에 섯을때.. 저의 절망을 기억하기 위해서이며,
또한 그것이 실패했을 경우.. 어제의 일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죠..
"절망속에 살았다?" 이런말 하면 너무 포괄적인가요..^^?
보통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슬픔, 아픔, 고통, 들을 받으며..
그것을 몸에 익혀가는것이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절망이랍니다..
상처 받고 또 상처 받고.. 그것을 가슴속 깊히 깊히..
묻고 또 묻어서.. 그것이 덧나지 않게.. 그것을 저 자신만의 힘으로..
이용할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저의 절망의 삶이였어요..
실패란 사람이라면 반드시 격어야 하는 삶의 과정일뿐이죠..^^?
실패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을 성장시키기도
하고.. 또 파멸시키기도 하는.. 양날의 검을 가진.. 무기죠..^^
그래서 전 실패란 이름의 절망을 얻기 위해..
운명이란 가혹한 현실과 맛서가며 운명을 역류해가며..
그것을 극복할 힘을 키워갔어요..!!
문제가 있다면.. 저 역시 나약한 한 인간이기에..
실패하고 절망하게 되면.. 쉽게 포기 하고 싶어지고..
죽고 싶어질때가 있다는것이죠..
물런! 지금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요..
운명은.. 현실은 모두 생각 하나 하나에 달려있기에..
이제부터는 절망을 향해 달려가는것이 아닌!
오직 희망만을 가슴에 안고 갈거에요..
이미 충분히 바닥까지 내려온 이상..
이제부터는 다시 위로 올라갈 준비를 해야하니까요..^^
언제까지.. 이 춥고 어두운 바닥에서.. 살고 있을 존재가 아니니..
전에 있던 하늘이 아닌.. 그것보다 더 높고 높은 존재가 되기위해..
오늘도 저는 외치고 다짐합니다..
오직 희망만을 앉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