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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말들 모아봤어요~(이미지 포함) 스크롤살짝주의

김영종 |2006.07.22 04:02
조회 47 |추천 1




언제나..아무에게나 친절하고

아무에게나 미소짓고

결국은 아무렇게나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주겠지.

 

-만화 「I Wish」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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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 사쿠... 생일이 11월 3일이지?

사쿠 : 응..

아키 : 난 10월 28일 이야...

그러니까...........

네가 세상에 태어난 후 내가 없었던 적은 1초도 없었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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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만

나쁜일이

생긴다고

생각하지마라.


누구에게나

비가 오는 날이 있고

누구에게나

정말 따뜻한 햇빛이 비추는

날이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닥친 일을 불평할 시간에

거친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우산을 만들어라.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자신만의 그늘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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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않고 집에 잘 있다는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것이고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닦아야 할 유리창,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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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누구나 정면으로 마주하거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게 마련입니다.

약함, 비겁함, 두려움, 열등감...

하지만 그것도 모두 자기 자신...

맞설 수 있는 강인함이 있어야 사람은 자기를 알게 됩니다.

저는 그 강함이 바로 '자신을 이기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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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 시야는
흐릿한 사고를 만들고
흐릿하고 삐뚤어진
사고는
또 그만큼의 호릿하고
삐뚤어진 성격을 낳는다.
내가 보는
그 흐릿하고 삐뚤어진 세상 안에서
나는 또 그렇게 살아갈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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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반드시

타워펠리스 48층에만 있는 것도 아니며
BMW 7시리즈 뒷좌석에만 있는 것도 아닐 것이다

어쩌면 행복은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이름 모를 카페에서 마시는
한잔의 모카커피에 녹아있을 지도 모르고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운 좋게 당신 차지가 된
빈자리에 놓여있을 지도 모르고

밤샘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나는
싸한 새벽공기에 스며있을 지도 모른다

행복은 그렇게

가까운 곳에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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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입니다.

어려운것은.
이제부터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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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보겠습니다.





    '무시'하는 말보다는
    '고맙다'라는 말로 하자.

    '못한다'라는 말보다는
    '할 수 있다'라는 말로 하자.

    '모른다'는 말보다는
    '나는 알고 싶어'라고 말로 하자.

    '오늘은 못해요'라는 말보다는
    '지금부터 할수있습니다'라고 말하자.

    '~때문에 안돼요'라는 말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이것밖에 안되요'라는 말보다는
    '아직도 많아요'라는 말로 바꾸자.

    '별써 00살이에요'라는 말보다는
    '이제 00살밖에 안 되었어요'라고 말하자.

    '겨우 이것밖에 못했어'라는 말보다는
    '벌써 이렇게 많이 했어'라는 말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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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 그것은 영원한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불가능, 그것은 사람들을 용기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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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건 현재뿐이다


또 하루의 날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어젯밤에 눈을 감았는데 눈만 뜨면..
또 오늘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시작이 되니까, 시간이 흐르니까,
나는 또 일어나서 그 흐르는 시간에 박자를 맞춰야겠지.
시간은 가는데 나는 그냥 누워 있으면 죽은 목숨이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내가 맞추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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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者는 不如好之者
好之者는 不如樂之者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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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 잠에서 깨어나
혹시하는 마음으로
핸드폰 폴더를 여는일

아무것도 오지 않은 핸드폰을 확인하며
허탈한 마음으로 다시 자리에 눕는일
한 밤중에 이런적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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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있잖아
나는 진짜진짜 잘하려고 했는데
모든것들이 엉망진창으로 뒤섞여 있을때

무엇하나 손에 잡히지 않고
다 엉켜버렸을때
그럴땐 그냥
땅바닥에 주저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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