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는 24시간.
누군가에겐 12시간처럼 빠르게 흘러가며
누군가에겐 48시간처럼 더디기만 하다.
나에겐...
그저 딱..24시간.
무덤덤하다.
내가 시간을 지켜내는 방법...
그리 호들갑스럽지도 않고 그리 밝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그리 우중충하지도 않다.
그래서 아주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바람을 느끼며
미칠듯이 슬픈 날에도 무덤덤한 미소를 짓는다.
My Days...
무덤덤하지만 소중한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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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니온 : 야나 패밀리의 유일한 남자..ㅎㅎ
야나의 모든 음악을 만들어 내신다.
ttm도 물론 이분이 만드신다..
스스로 천재라고 공허하게 외친다지만..
옆에서 보면...진짜 천재 같다규~~^^;;
음악도 잘해...프로그램도 잘해...뭐든 습득 빨라...
허흑...허흑~~천재로 인정해 드리리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