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제 강의를 듣고 말합니다.
" 어떻게 저렇게 신들린 사람처럼 하냐?" 고.....
그건 아마 지금 제가 하고있는 일이
저를 미치게 하는일이기 때문일겁니다.
미친다는건.... 신바람, 신명난다라는 뜻입니다.
지금 제가하고있는 일에 전 미쳐있습니다.
여러분도 부디 미칠만큼 사랑하는 그 무엇가를 꼭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이 세상은 꿈에, 비전에, 자기가 사랑하는일에
미쳐있는 사람들 덕분에 돌아간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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