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부쩍 생각도 많아지고,,
잠도 못이룬다,,ㅎㅎ
드뎌 약빨이 오는가 보다,,
진짜 일주일도 안남았네,,
어제는 하루종일 잠도 한숨 못이뤘다,,
에휴,,
생각은 많은데 덤덤하구,, 복잡하지도 않ㄷㅏ,,
그냥 멍하니 , 그저 멍하니,,
고무신 거꾸로 신는거 싫어서,,
고무신 태워버렸다,, 쩝+_+;;
건강하게 갔다올게,,
니들도 건강하구,,
부모님께 효도하고 짜식들아,,
하루에 한번씩만 부모님 생각해도,,
절로 효도가 되더라,,
사회로 첫발 내 딛은지,,
어언 반년이 넘었다,,
사회부적응자 되서 사고치며 돌아 다니지말고,,
사회생활 열심히 해라,,
휴가 나오면 맛나는거 많이 사주고,,
생까지말고,,-,.-
군대가는거 슬슬 실감난다,,
가기 싫은건 아니다,,(절대아님;;)
가기전에 딱 두번만 울고 갈려고,,
한번은 우리 부모님 생각해서 울고,,
한번은 우리 친구들 생각해서 울고,,
남자가 눈물을 흘려선 안된단말,,
ㅆㅂ 지랄하네,,
이말 만들어낸놈 분명 군대 안갔다 왔을거다,,
ㅎㅎ 잡소리 치우고,,-_-;;
무슨말이 필요하겠냐,,
하고픈말 다하면 밤새겠다,, 여기서 정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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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안했는데,,
울 아버지는 내가 다 컷단다,,
본인이 할아버지라고 말씀하신다,,
부쩍 흰머리도 많아 지셨다,,
부모님 생각하면 한도끝도없이
내가 부끄러워진다,,
그래서 눈물샘도 반성하라고
마르지 않는가보다,,
얘들아,,
흠~
나 군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