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퍽을 봤는데, 서로가 치고 받고 하는 폼을 보아하니 뭘 그리도 대단하신 양반들인지.......
나두 채팅을 좀 하러 돌아 다녔는데, 온라인이 별거인가.....? 채팅이 어떤데요.....?
그저 옆사람하고 노닥거리는 정도지 별거 없어요.
꼬신다구요?
상대 안하면 되죠.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습니까?
전화번호 준다구요?
안 받으면 되지 받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더욱 문제인 것은 꼭 그렇게 상대방을 험 잡아서 폭탄을 던질 필요가 없잖아요~
세상에는 별 희한한 남자와 여자들도 많은데 그들이 제 목숨걸고 하는 짓이잖아요...... 요즈음에 채팅하다가 만
나서 저승가는 사람도 많읍디다. 물론 어떤 놈들은 교도소에 입소하는 일도 많구요.
냅 두세요~
어짜피 제 목숨걸고 하는 짓인데...... 저도 그렇게 용감해 봤으면 좋겠어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끼리 그렇게 쉽게 만나서 사고를 치는 세상이 참으로 겁나는군요.
그리고 남들이 뚱뚱하건 삐쩍 말랐건, 잘 생겼건 못 생겼건....... 왜 그런걸 탓해요?
제가 싫으면 말없이 돌아서면 되잖아요......누가 잡아요?
채팅으로 만난 사람이 떠난다고 하면 가지말라고 붙잡는 골빈 사람도 있나요?
채팅으로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되잖아요.
알아서 제 목숨 간수하라고 하세요.
온라인이 어쩌구 오프라인이 저쩌구 하면서 까불다가는 정체불명의 습격을 당해서 송장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