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 곳은 물 난리가 나서 난리인데..나는 아랑곳하지

조덕상 |2006.07.22 22:59
조회 12 |추천 0

 


다른 곳은 물 난리가 나서 난리인데..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비 내리는 밤 11시

맛있게 라면을 끓여 먹었다.


 

아 정말 맛있었다.

난 나쁜놈인걸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