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들이며
여고동창들이며
그뒤에 사귄친구들까지 모조리들 요새
왜이렇게 짝들을 잘 찾는지 하여간암튼!
나보다 늦을것같았던 아이들의 소식으로
뒷통수를 살짝콩 후려칠때마다ㅋㅋ
별 생각없고 오히려 내 생활에 만족감을 느낀다말하는건
나름 자기방어인가...ㅋㅋ
친구들 좋아진 환한사진에 웃지만 씁쓸한건 ㅋㅋㅋ
그래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지 :)
신자란 이름을 가진 내 친구들이여
어쩜 성도 갈아서 배씨로 바꿨니,,,your name is SHin Ja Bae~>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