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은 나에게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태어나서 제일 많이 가본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마음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들이 많은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까... 정동진에 가게 되면 꼭 소주 한잔이 하고 싶다.
정말로 딱 한잔만 말이다.. (두잔 넘어가면.. 큰일~ ^^;)
2006년 7월 22일 교회 친구들과 함께 아주 편안하게 다녀왔다.
이로써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셈이다.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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