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이소와 함께 찾은 궁남지
부여읍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 별궁 연못이다.
현재는 1만평 정도만 남아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약 3만평 정도가 연못으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바람과 함께 궁남지를 거닐고 있으니..... 마음의 평온함이 느껴졌다...

7월 22일 이소와 함께 찾은 궁남지
부여읍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 별궁 연못이다.
현재는 1만평 정도만 남아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약 3만평 정도가 연못으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바람과 함께 궁남지를 거닐고 있으니..... 마음의 평온함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