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님의 말씀도 틀린건 아니지만 누가 누구를 가라말라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글짜 색깔 굵기가지고 트집잡는 발상은 좀 치사하고 ~그리고 부탁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지요 자기주장 다하고 요구할것다하고 상대 기분 상하게하고 "부탁합니다" 이건 아니지 안나요..부탁은 간단 명료하게 하는겁니다 또 ~펌글 유난히 많은 리플 이런게 문제가 되나요..자기 글방에 친분 있는 님들과 챗플을하던 수다를 떨던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40대 이야기방에 맞지 않는다고요 그럼 음악올리고 소설 올리는분은 몹니까 여기가 음악방입니까 소설 방입니까 여기아니고도 음악올리고 소설 올리는 싸이트 많습니다..(음악 올리는분께는 최송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데 하나하나 흠잡으면 끝이없는겁니다 .. 기분 나쁘게 생각 마시길 제 생각이 그렇다는 말이지요~ 참고로 저 나그네 클럽 회원 아닙니다...
--이상은 야래향님의 리플입니다--
님..뭘 제대로 알고 말씀 하세요..
첨에 올린 2030님의 글을 읽고를 보셨나요..?
시작은 거기서 부터입니다.
저는 첨엔 가라마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좀 자제해 주십사...했을 뿐입니다.
솔직 마음으론 조용히 떠나 주셨으면..했지만
최대한 정중히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유 없이 욕과 함께 비웃음과
어이없고 불쾌한 메일까지 받았네요.
참 유치했죠...
둘째, 유난히 많은 조회, 추천, 리플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상관...있습니다.
페이지를 뒤로 돌려 보세요.
다른 글에는 리플도 별로 없습니다.
방랑 팬들...그들은 방랑글 외에는
관심도 없고 리플도 거의 전혀 볼 수가 없더군요.
문제가 없어 보입니까..?
다른이들이 글을 올리는 것은
자기 글도 누군가가 보아주고
관심을 가져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일것입니다.
그러나, 유난히 눈에 띄는 한사람의 글에만 매달려
조회, 추천, 리플놀이에...
페이지마다 도배된 한사람의 글에...
누가 글 올리고 싶겠습니까?
여기가 개인 게시판입니까, 클럽방입니까?
거슬리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말이 많은것이지요.
지금 상황과 방 분위기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왜들 이러는지를...
단순히 시기, 질투심에서 그런걸로 뵈신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제가 뭣땜에 방랑님을 시기,질투하겠습니까?
본적도 들은적도 아는 것도 없는데요...
지금은...인격 정도는 알것 같군요.
정말 그분이 나이 드신 분으로써 인격이 된..분이라면...
전부터 이렇게 말이 많았다면...
좀 자제 했어야 옳지 않았습니까?
남의 말은 무시하면서 무슨 사랑이니,배려니...
방랑님 왈...나는 묵묵히 나의 길을 간다...고 라고라?
참... 절대로 묵묵히...는 아닌것 같던데...
암튼, 묵묵히 갈땐 가시더라도
남의 말을 좀 수렴할 줄 아는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글자색과 굵기에 대해...
치사하다고요? 치사까지 할 일 인지는 몰라도...뭐
맞습니다...물론 자기 맘이지요...
하지만, 하루에도 몇편씩 올리고
가뜩이나 그렇잖아도 방랑글만 찾아서 보는님들 수두룩~한데...
꼭 그렇게 유별난 색으로 더욱 강조를 해야 되냔 말입니다.
그런저런 것들에서 배려..라는걸 모르는 분(?)이란 말씀입니다.
여러모로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갖지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저러나 나는 그래도 방랑님이 좋아~ 하는 사람들은...
제가 어쩌겠습니까? 걍 그렇게 살다 가셔야죠... ㅎㅎ
마지막으로...
님이 아주 상식 없는 그들과는 달리
그래도 의식이 있는 분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겉으론 안그런척 하면서 선을 가장한, 진실을 가장한
악의적인 인간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부디 내면 깊은곳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시길 바라고,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지혜로운 삶속에
늘 밝고 건강한 하루하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
참, 기분 나쁘게 생각 마시라 해서..
글케생각 안할려 했는데...파안대소 하는 것을 보니 좀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