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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쌍둥이 빌딩의 비밀..

박재명 |2006.07.23 13:28
조회 1,589 |추천 13


-

이 건물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자..

 

쌍둥이 빌딩은 20만 톤의 강철,

32만 5천 m³ 의 콘크리트,

103개의 엘레베이터와 43,600개의 창문,

60,000톤의 냉각장치와 109m짜리 TV 안테나로 구성되어있다.

 

각 건물의 구조 중심부는 각각 26m X 40m로써

90cm X 40cm 두께의 사각철골기둥 47개로 이루어져있다,

 

북측건물은 1970년에 완공되었으며 417m 높이였다.

남측건물은 1973년에 완공되었으며 415m 높이였다.

 

이들은 1974년 시어즈타워가 완성될 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건물들이었다.

 

그런데, 정부는 우리더러 이 거대한 건축물들이 4만 리터의

항공유 때문에 무너졌다는 것을 믿으라고 한다.

 

그러나 목격자들의 증언과 동영상들,

그리고 최소한의 상식만 있다면,

 

이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 것인지 금방 알아챌 수 있다.

 

두 번째 비행기는 오전 9시 3분에 남측건물의 78층과 82층

사이를 강타했다. 남동쪽 모서리를 강타하면서 대부분의

항공유는 거대한 화염으로 밖에서 연소된다.

 

그런데, 이 건물은 북측 건물보다도 먼저 무너저내린다.

북측 건물은 정통으로 맞았고 18분간 더 화재를 겪었는데도 말이다.

 

갈릴레이의 낙하법칙으로 거리별로 물체가 자유낙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구할 수 있다..

 

 

Distance = 16.08 X Seconds Squared

 

h(높이)= 4.9 X t^2 이므로...

 

남측건물이 415m 라면..

 

Distance = 16.08 X Seconds Squared

 

1362 = 16.08 X 84.7

 

9.2 Seconds

 

t^2=415/4.9=84.7

그러므로 t는 9초다.

 

 

쌍둥이 빌딩은 거의 자유낙하속도로 주저앉았다.

20만 톤의 강철이 산산이 조각났고,

 

32만 5천m³의 콘크리트는 가루가 되어 먼지로 변했다..

 

수천 명의 목숨이 눈깜짝할 새 꺼졌다.

 

그렇다면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린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보자.

 

뉴멕시코 광물공학연구소의 부사장 반 로메로는 이렇게 말했다.

- " 동영상을 기초로 판단하건데 전 비행기들이 WTC에 충돌한 후…

     안에 있던 폭발물들이 건물을 붕괴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붕괴장면이

     비행기 충돌의 결과로만 보기에는 너무 질서정연합니다. " -

 

열흘 뒤 그는 말을 바꾼다

- " 분명히 화재 때문에 붕괴되었습니다 … " -

 

로메로가 그토록 감작스럽게 생각을 바꾼 이유는 무엇일까?

 

 

도시공학교수이자 WTC(쌍둥이빌딩) 공사 감독이었던

"하이먼 브라운"은 이렇게 증언한다.

 

- " 건물은 허리케인, 강풍, 폭발, 비행기충돌 등 뭐든지 견디고도

     남을 만큼 설계됐습니다. 건물들은 '150년간의 폭풍'과 보잉 707기의

     충돌을 견디도록 설계되었지만… 1100℃ 로 연소되는 항공유 때문에

     강철구조가 약해졌습니다. " -

 

 

WTC 구조에 사용된 강철을 시험한  언더라이터스 연구소의 케빈 라이언은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프랭크 가일에게 보낸 편지에 적기를,

 

- " 우린 강철구조물들이 ASTM E119 인증을 받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 기준을 통과하려면 실험 표본이 1100℃ 에서 여러 시간동안 견뎌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동의하다 시피 그 강철은 이 기준들을 통과했고요 …

     뿐만아니라 심지어는 화재 인증을 거치지 않은 강철조차도

     빨갛게 달구어지는 1650℃에 이르기까지 녹지 않는다는데 이견이 없으시라고 봅니다.

     왜 브라운 박사가 1100℃의 열에 고급 강철이 녹았다고 주장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은 설명입니다. 정말 강철이 녹거나 약화됐다면 이는 분명

     어떤 종류의 항공유 때문도 아닙니다. 두 건물의 짤막했던 화재 진행 시간은

     둘째치고라도 말이죠 " -

 

 

라이언의 진술은 소위 "전문가"들의 견해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그들은 1100℃의 화재가 WTC를 무너지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이 편지를 쓰고 며칠 후, 케빈 라이언은 직위해제되었다. 전문가들조차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한다. 그렇다면 WTC(쌍둥이 빌딩)과 7번 건물의 다른 붕괴 원인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CNN과 그밖의 뉴스들의 내용을 조합해보면....

 

- " 건물이 동부시간으로 오늘 아침 10시에 저절로 무너져내렸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

 

- " 꼭 계획된 폭파처럼 보이는 군요 " -

 

- " 폭파공법으로 해체되는 건물들 처럼 말입니다. 그 자리에서

    그대로 주저않더니 사라져버렸습니다. " -

- " 폭파공법으로 건물이 해체되는 걸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습니다만 …

     이렇게 되려면 건물 가장 밑부분의 기반이 되는 구조 부분을

     파괴해야 합니다 … " -

 

 

목격자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목격자 - " 또다른 폭발음을 들었어요. 저층부에서 난 소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

 

취제자 - " 네, 붕괴가 18분 간격이었으니까요. " -

 

목격자 - " 아뇨, 첫 번째 폭발이 일어나고 같은 건물에서 두 번째 폭발도 났어요.

               폭발이 두 번이었습니다 … "

취제자 - " 현장에 있었던 연방기관들은 일종의 폭발물이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충돌한 곳 외에요 "

 

또 NBC의 기자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 NBC의 팻 도슨 기자가 테러 현장에 가 있습니다. 팻 ? "

 

팻 - " 방금 전에 뉴욕시 소방본부 안전국장과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알버트 투리 국장에 따르면 '제2의' 장치가 있을 가능성을 보고 받았다는군요,

         다른 폭탄이 있다는 얘긴데요, 직원들을 가능한한 신속히 대피시키러 했습니다만

         그에 따르면 또다른 폭발이 발생했답니다. 그리고서 첫 번째 충돌 한 시간 뒤,

         이 건물들 중 하나에서 또 다른 폭발이 일어났답니다. 그는 실제로 건물 안에

         또 다른 폭발 장치가 설치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장은 안에 제2의 장치가

         설치돼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전문가들의 진술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조합해본결과..

 

건물안에 폭탄이 설치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9,11테러는 미국의 자작극이 아닌가?

 

의심할 필요가 있다..

 

 

 

 

 

 

Moris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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