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잘생기단 소릴 들어 무엇하오.
연기 잘한다는 소리듣는날이 가장 행복한 날인거요.
잘생기면 그만큼 연기에대한 리얼감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들었소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하나를 연기해야하는
배우가 동떨어진 느낌을 주게 생긴다면
그 연기에 믿음이 있겠소
그게 이준기가 헤쳐나가야할 하나의 컴플렉스요.
사람은 컴플렉스가 많을수록 긴장을 늦추지 않는법이니
어찌보면 좋은점일수 있소
^^;
컴플렉스를 장점으로 만들때 그 희열이 장난아니라오
일종의 성취감이랄까
From.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