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시댁아버님생신상을 토요일날 상을 준비을 하였다
얼마만에 우리 막내시누가 전화을 해서 언니 이번 아버님 생신때는 음식장만을 언니 내가 많이는
아니지만 갈비와 해물탕거리 사가지구 갈께요 전은 언니 부치지 말자 언니 언니도 직장다니느라 고생하잖아 언니 토요일날 봐 언니 하구 수요일날 전화가 왔다.
저는 아이가 셋이면서 맞벌이 하는 주부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과는 2년동안 시댁에서 살다가 분가을 해서 저희끼리만 산지 7년 되엇구요
결혼하구나서 시부모님 생신상은 항상 저혼자 목이구요 .
명절음식두요 그것이 당연하다구 생각해요 아무리 시부모님이 설겆이라두 해라 하면은 조금 움직이지
시누들은 거이 움직이지 않거든요.
그런데 막내시누가 전화해서 자신해서 음식장만을 해온다구 한다.
처음은 그러다가 딴소리을 할려구 하구 생각을 했다.
토요일날 3시에 퇴근해서 전과 나물 그리구 밑반찬등을 준비해서 시댁에을 6시 조금넘어서
급하게 갔다
그곳에 가니 막내아가씨가 3시에 도착해서 저녁준비을 하구 있었다.
언니 힘드닌까 조금만 준비하지 하면서 웃으면서 준비을 하구 있는거다.
처음에는 갑자기 왜이러지 그렇게 힘들게 일을 해두 그냥 설겆이만 도와주구 그러더니
갑자기 왜그러지 했다.
막내시누는 시부모님이 엄청 귀여워하던 아가씨 였는데 엄청 반대한 결혼을 했다.
임신6개월을 넘기구 나서야 겨우 결혼승낙을 받구 8개월이 결혼식을 했으니 오죽하겠는가
결혼식 준비을 하면서 저희 시댁은 막내아가씨 시댁때문에 매일 아가씨 울음바다였구요
그렇게 결혼해서 지금 결혼5년차죠 ,
결혼해서 아이가 둘을 낳았는데 그 아이는 우리 시어머니가 둘을 모두 보아주셨죠.
며느리 아이셋을 수술해서 그것두 임신중독증중증으로 낳았어두
몸조리한번 제대로 시켜주시지 않으시더니 우리 어머니 막내시누 몸조리을 모두 시켜주셨다.
그래두 우리낭군님이 모두 몸조리시켜주구 미안하다며 할말없다구 자기만 보고 시집왔을 건데,
우리엄마가 이럴줄을 몰랐다면서 많은 집안을 그리구 저을 사랑해주죠.
그래서 힘들어두 낭군님의 사랑으로 먹구 살죠.
그런데 갑자기 그러는 것이다.
저녁식사을 끝내구나서 설겆이두 아가씨가 하구 그래서 넘 이번에는 토요일날 편하게 보내는데 하구 고개을 갸웃둥 하구 있는데, 아가씨왈
언니 결혼생활 넘 힘들죠 언니 나을 보구 행복하다구 생각하면서 지내요
하는 것이다 .
아가씨 왜 그래 작년에 아가씨 신랑 때문에 한번 이혼고비을 넘겼다.
고모부가 술값이며 노름을 해서 돈을 2000만원을 넘게 쓴것이다.
그것도 임대아파트 담보로도 800만원을 대출받구 월급도 결혼해서 쭉속이고 말이다
그랬는데 저희 시아버님 설득으로 겨우 안정을 찾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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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저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아가씨가 불쌍하다는 생각에 말이에요.
그런데 겨이 9개월만에 입을 열더군요 저에게 언니 언니는 우리엄마아빠만나서 행복한거에요.
저는요시부모님이 이해가 안가요 결혼하기전에는 두 아들에게 한달에 용돈 60만원씩 그러닌가 한달에 120만원씪 받아서 쓰구 50이 되면서부터 한번도 직장생활을 하시지 않으셨다네요.
이제 곧있으스면은 환갑이시거든요 그쪽 사둔어른들이요.
그리구 어이없은데 와이프 몰래 고모부가 시부모님게 300백만원을 가져다 셨는가보더군요.
그래서 이혼한다구 집을 고모부가 한달동안 나가신적이 있는데 저희 시부모님이 겨우 화해시켜서 집으로 들어가게 했는데 들어오자 마자 전화해서 300만원주라구 전화가 왔다구 한네요.
빚이 3000만원이 다 되어가는데 그 빚을 갑을 려면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겟는데 그리구 사채도 써서 이자도 많이 나온다구 울상을 짖더라구요.
어떻게 자식을 가진 부모로써 아들에게 돈만 뜯어낼려구 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일이 터지기 전에는 시댁에 용돈을 20만원씩 드렸는데 지금은 아에 드리구 못한다구 하네요
빚을 값는라구요 그래서 이젯까지 아이도 봐주라구하닌까 집에오셔서 한달을 보아준다구 하시더니 1주일을 못버티구 가시더라네요
언니 우리 엄마가 조금은 언니힘들게 해도 그래두 나처럼은 아니잖아 그러닌까
언니는 행복한거에요.
신랑이 넘 착실하구 그래서 네가 신랑믿구 살지 그리구 이달은 신랑이 오버타임을 좀 많이해서 월급을 많이 받아서 아버지 음식장만좀 해왔어요.
그러면서 우리 언니들 넘 비협조적이야 그렇지 언니 하구 저에게 말을 건네더군요![]()
솔직히 막내아가씨가 말을 먼저 꺼내서 알았지 저는 이렇게 까지 힘든줄은 몰랐거든요
결혼하구 일년은 집에 있더니 지금은 임신막달까지 직장을 다니구 산후휴가두 제대로 쉬지못하구 다시 직장을 다녓거든요,
그러데 항상 아이들 을 보아주라구 시부모님꼐 이야기 하지 않구 친정엄마에게만 마끼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희 아이들은 보아주지도 않으시구요.
제가 쓰러져서 병원응급실에 실려가두 나는 너희 아이들 너무 까시려서 못보것다 .
아니면은 몸아파서 못보것다 하셨거든요 그래두 막내시누아이들은 한달도 안된신생아을 데려와서 19개월이 될때까지 키우셨구 그리구 한달에 2~3번정도 시누집에 갑니다 아이보러요
솔직히 어머니에게 서운한것은 없던것은 아니였지만은 그래두 나는 시부모님 복은 없나보다 하구 살았지만은 우리막내시누가 이렇게 까지 고생하는줄을 모랐읍니다.
이앞주에 둘째아이을 데리구 와서 1주일을 키우고 있다가 일요일날 3시에 가족4식구가 광양으로 출발하는데 왜그렇게 안쓰럽던지 눈물이 다 나더군요.
그리구 막내시누 큰아이가 병설유치원에 다니는데 그곳이 원비가 싸거든요 여름방학을 하면은 운영을 하지 않는다구 어머니가 여름방학을 하면은 큰아이을 데려다구 키우신다구 하더군요
50일정도 말이에요
저는 계속 우리 세공주와 전쟁을 하겠죠 아침에 큰아이는 학교에 가지않더라두 아침밥은 항상 가족과 먹어야 하기때문에 아침7시30분에 일어나게 하죠 항상 방학이여두요.
그리두 2명의 아이들은 어린이집으로 직행 그리구 저희는 8시10분정도 면은 직장으로 출발하겟죠.
매일 방학이라두 똑같이 하겟죠
조금은 힘들어두 막내시누보다는 조금 낳다구 생각하네요.
우리 막내아가씨 간호사라 항상 저에게 그러죠 언니 언니는 임신중독증으로 아이을 낳아서 고혈압조심해야해 언니 아프지 마라요
막내시누가 저보다 한살 어린데 그래두 결혼하면서 부터 저에게 언니 언니 하면서 항상 제일 잘해주었거든요 .
우리아가씨 제발 일이 잘 해결이 되었으면은 좋겠는데 빚도 빨리 갑구 시부모님도 빨리 정신좀 차리셨으면은 좋겟네요.
우리 아가씨 어께에 힘이하나두 없어서 넘 가슴이 아팠어요 코끝이 찡하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