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핸드폰을 달그락 달그락 ..
열고 닫고를 몇번 몇십번 몇백번 몇천번 ....
진동이 울리면
' 내가 기다리던 문자메세지가 왔나? '
그런 맘으로 메세지를 보면 ..
다른 사람이 보내온 문자 ..
벨소리가 울리면 ..
' 혹시 내가 기다리던 전화가 왔나 ? '
보면 친구들에 전화
이젠 힘들다.
"미치도록 즐거웠던 시간이 다시 생각 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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