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데요...
여자친구랑.. 지금 헤어졌지만.
잘해줄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암튼.. 남들이 봐도 자상하단 말 나올정도로... (뭐 그 애만 보면..
당연히 그렇게 되었으니..)
그런데.. 그 애와 헤어지고.. 전 매달렸지만.. 붙잡아 주질 않았어요.
그 애는.. 몇일후에 예전 못잊었던 남자를. 다시 좋아하더군요...
전.. 이해 해볼려고 했습니다. 아니.. 이해가 되긴 되더군요...(저도 같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만.. 시작은 안했을뿐..)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갈수록 화가 나는겁니다 ㅜㅜ
그래서.. 그애한테 이해해준다고 했다가.. 싹 말돌려서 막 뭐라 뭐라 했는데...
(사실 돌릴려고 한게 아니라 저절로 글케 됬어요 ㅜㅜ 제가 화나면 다혈질이라서..
딴사람 되거든요.. 막... 맘에도 없는말하고.. 근데 소리 지른다던가.. 뭐 때리는
그런놈은 아닙니다 -.- 그냥.. 말이 막 나오죠~)
이젠.. 그애가 저한테 질렸는지 인사조차 안해요..
저도 제 잘못알아요...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