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해줄께"
"난 언제든지 괜찮아"
"내일 같이 영화볼래?"
"기다리고 있었어.."
"그냥..목소리 듣고싶어서.."
"지금 통화할수 있어?"
"벌써 자려구?"
"아냐,안바뻐,, 얘기해"
" 사랑해 "
이 한마디를 하기까지 우리는 수천번 망설입니다.
"안될거 같은데.."
"못갈거 같은데, 어쩌지.."
"내일은 친구랑 약속이 있어"
"좀 늦을거 같아"
"베터리가 다되서"
"이번주는 좀 바빠"
"좀 있다 전화할께"
"먼저 자"
"지금 바쁘거든..미안"
"헤어지자"
이 한마디를 하기위해 우리는 수천가지 변명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