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분이라고 반복하는것이 민망하다
나의 일관된 방향은 내면의 평화이다. 안전한 환경
내가 모르는 분이라고 했어도 ( 지어낸 말 또는 나와 무관한 말 ) 사람의 의심은 흔들리게 한다
멈출것으로 생각했으나 사람들은 내 생각의 담백함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게 얄팍하게 할 행동이 아니다 어떤 댓가가 있을것을 짐작해 봐야한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아
그만 그런말들에 흔들려
지어낸 말인지. 정말 나와 상관없는 인생들을 산 사람들이든 둘중 하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