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 {background:url("http://blogfile.paran.com/BLOG_420069/200607/1151711956_251.gif");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http://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dustmd; 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37728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dustmd; font-size=10pt;}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걱정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이 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 부터가 사랑일까?
오랜 시간 지나 뒤돌아 보아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 [
그날, 그 시간의 일들이 마치 데쟈뷰처럼 느껴졌던 것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리라는 것을 알고 준비 했기에
익숙해지도록.. 상상속에서 몇번이나 반복해 아파해온 장면이기에..
그런데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다.
~~~~~~~~~~~~~~~~~~~~~~~~~ ]
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 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뒤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싶어서 부대끼고
사랑이 끝날 땐 끝같지 않아서 상처 받는다.
~~~~~~~~~~~~~~~~~~~~~~~~~~~ [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그 순간을 뒤돌아 본다.
그 순간이 지니는 의미를..
~~~~~~~~~~~~~~~~~ `[
변명조차 생각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
오직,,후회만이 허락되는 순간이 있다.
후회하고.. 후회하고..
죄책감이 바래질 때까지 후회하면서
잊을 수도 없는 순간이 있다.
모든 것을 알아버린 지금의 내가
그 시간을 반복한대도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있다.
~~~~~~~~~~~~~~~~`]
어떤 시간은 사람을 바꿔 놓는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랑은 시간과 함께 끝나고
어떤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드러나지 않는다.
~~~~~~~~~~~~~~~~~~~~~~~~ [
사랑은 이기적인 겁니다.
내가 행복해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행복따위는
진심으로 바랄 수 없는 겁니다.
~~~~~~~~~~~~~~~~~~~~~~~~~~~ ]
행복과 불행은 늘 시간 속에 매복하고 있다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달려든다.
우리의 삶은 너무도 약해서
어느 날 문득 장남감처럼 망가지기도 한다.
언젠가는 변하고
언젠가는 끝날지라도
그리하여 돌아보면 허무하다고 생각할지라도..
우리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고통으로 채워진 시간도 지나고
죄책감없이는 돌아볼 수 없는 시간도 지나고
희귀한 행복의 시간도 지나고..
기억되지 않는 수많은 시간을 지나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가끔 싸우기도 하고
가끔은 격렬한 미움을 느끼기도 하고
또 가끔은 지루해하기도 하고
자주 상대를 불쌍히 여기며 살아간다.
사랑은 여러가지 이유로 시작된다.
어떤 사랑은 뜻밖이고
어떤 사랑은 오해에서 시작되고
어떤 사랑은 언제 시작했는지 모르기도 한다.
~~~~~~~~~~~~~~~~~ `[
시간이 또 지나 돌아보면
이 때의 나는 나른한 졸음에 겨운 듯 염치없이 행복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가 내 시간의 끝이 아니기에
지금의 우리를 해피엔딩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 `]
누군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내가 행복하게 해줘야죠.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건
나 뿐이라고 생각해야 되구요.
멀리서 바라보고 주위를 맴돌고, 행복을 빌어주고
난 바보같은 그런 사랑 안해요.
한 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쓸데없이 복잡하다는 거 알텐데
마음이 가면 지르고
안되면 포기하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다시 한번 지르고..
그 쉬운 걸 왜 모르나. 몰라..
~~~~~~~~~~~~~~~~~~~~~~~~~ ]
누가 누구를 얼마나 좋아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람?
자기만 좋아하면 그 뿐이잖아?
괜히 자신 없으니까 미적대다 늦어 놓구
이러는 거 비겁해!
` ~~~~~~~~~~~~~~~~~~~~~~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걱정되고, 보고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난다면 .. 그건 사랑일까?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오랜 시간이 지나 뒤돌아봐도
그래도 가슴이 아프면..
그게 사랑이었을까?
~~~~~~~~~~~~~~~~~~~~~~~~~ [
일정한 슬픔없이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게 된 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끔 설레이게 하는 것
연애란..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여자가 혼자 나이를 먹다보면
자기 방어가 강해지나 보다.
난 누구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지만
다른 사람때문에 내가 다치는 것도 싫어!
` ~~~~~~~~~~~~~~~~ [
이뻣는데..
눈부셨는데..
니가 뭘해도 가슴이 뛰던 때가 있었는데..
언제까지 니가 늙어가는 걸 볼 수 있을까?
내가 늙어가는 걸 보여줄 수 있을까?
우리의 앞 날이 어떻게 되든..
행복해라.
은호야, 부탁이다.
행복해져라.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드는 생각..
그때 솔직했더라면 좋았을걸..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드는 생각.
그때 우리 중 한 사람이라도
솔직했더라면 좋았을걸..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 ~~~~~~~~~~~~~~~~~~~ ]
사진을 보면 슬퍼진다.
사진 속의 나는 환하게 웃고 있는데
이 때의 나는 행복했구나..
착각하게 된다.
사랑은 순간의 착각같은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 착각에서 벗어나는데
어떤 바보들은 평생을 끌려 다녀요.
] ~~~~~~~~~~~~~~~~~~~~~~~~~ ]
사랑은 여러가지 이유로 시작된다.
"닥터 공, 저... 이 닦다가 생각난건데..
나 닥터 공, 좋아하는 거 같애요."
` ~~~~~~~~~~~~~~~~~ `[
한번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데
불타는 사랑같은 건 없어도 됩니다.
그저 그의 엄마가 되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마의 심정으로.. 그 남자의 못난 점까지
감싸 안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 ]
아무리 큰 일이 일어나도
그 당시엔 모르죠.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 내 인생이 요동쳤구나'
하고 깨닫는 거죠.
] ~~~~~~~~~~~~~~~~~~~~~~~~~~ [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돌아봐도
그 때의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죽도록 사랑한 것도 아닌데
죽을만큼 사랑한 것도 아닌데
나 역시 내릴 수 없는 결론이다.
`[ ~~~~~~~~~~~~~~~~~ [
사랑과 집착은 얼마나 다른 걸까?
아름다운 사랑의 부산물중 하나가 집착일까?
아니면 잘못된 사랑의 결과일까?
죽을만큼 사랑하지 않아도
죽도록 사랑하지 않아도
누군가 나의 사랑이 되었다가 사라지기 전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 집착은 아닐까?
난 나도 모르고 있을 내 속의 집착이
가끔은 너무 두렵다.
그래서 뒤돌아 서버리기도 했었으니..
바보같이 말이다..
` ~~~~~~~~~~~~~~~~~ ] ] [
나쁜 놈.
끝났으면 얼쩡거리지 마!
그러는 너나 따라다니지좀 마!
다 끝난 사인데
당신 이상한거 알아?
왜자꾸 이러는데?
너랑 헤어진 걸
이해해줄 사람이
너밖에 없어서..ㅠㅠ
] ~~~~~~~~~~~~~~~~~~ `[
처음 이별하면 죽을거 같지?
근데 그 슬픔도 시간이 지나면 엷어지거든
그러니까 두 번째, 세 번째 이별할 때는 쉬워지는 거지.
] ~~~~~~~~~~~~~~~~~~~~~~~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지난 날을 돌아보며
그것이 운명이지 않았을까
변명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다른 길을 선택할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잊어버린 채
누군가 나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을 때
내가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틀어 놓았다고밖에 할 수 없었을 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중요해지는 순간을 돌아보며
차라리 그런 만남은 운명이었다고 눈 돌리고 싶어진다.
] ~~~~~~~~~~~~~~~~~~~~~ ` [
어느 사람이나 새끼 손가락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매여져 있대요.
그 실의 끝은 그 사람의 인연이 되는
단 한사람의 새끼 손가락에 매여져 있다죠?
그런데...
그 실은 이리저리 얽혀있어서
그 실의 끝을 찾기란 쉽지 않답니다.
그래서...
'아! 이 사람이구나.' 하다가도
"아! 이 사람이 아니구나.' 하면서
그렇게 여러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하는 거죠.
그렇게...
얽혀있는 실들이 하나하나 풀어지다 보면
자신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 드라마 "연애시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