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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가 좋다♡

박호영 |2006.07.24 07:13
조회 27 |추천 1

기다림으로 부터 시작을 불러온 남자.

내마음을 송두리채 빼앗아간 남자.

내가 머리감겨주고 세수해 주는 것에 익숙해진 남자.

내가 없인 손톱발톱 관리조차 잘 못하는 남자.

일끝나고 하루일과에 지친 내 발을 밤새 안마해주는 남자.

끊임없이 나에게 미안해 하는 남자.

꿈이 많은 남자.

이세상에서 나를 가장 많이 사랑하는 남자.

이렇게 더운데 손을 꼭잡아야 하냐면서 나보다 더 꽉 잡고있는 남자.

쇼핑하다 야한옷 가리키며 이쁘다하면 , 찢어버린다 협박하는남자.

나를 위해서라면 어떤일도 두렵지않은 남자.

정말 맛없는 김치볶음밥을 냠냠 쩝쩝 맛있게 먹어주는 남자.

내가 잠든사이 몰래 편지 써놓고 가는 남자.

아무런 날도 아닌데 불쑥 장미꽃 사들고 오는 남자.

나를 기준으로 살고있는 남자.

내가 문득 오빠 라 부르면 당황하는 남자.

하루에 같은반찬으로 한끼이상 먹지 않는 남자.

통화하다 잠들어 버리는 엉뚱한 남자.

전화를 60통을 해도 잘땐 깨어나지 못하는 남자.

우리집 강아지와 나보다 더 친하게 지내는 남자.

내 일기장을 궁굼해 하는 남자.

맨날 구박만 하지만, 정작 나를 제일 아끼고 있는 남자.

지하철 보다 버스를 좋아 하는 남자.

내가 원하는건 억지로라도 해주는 남자.

나보다 나를 잘알고 있는 남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자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 남자.

가끔 나를 위해 맛있는 요리도 해주는 자상한 남자.

남들은 꿈도 꾸지못할 곳에서 나를 보러 달려와준 남자.

비싼 레스토랑 보다 동네 김밥천국을 좋아하는 남자.

거짓말을 싫어하는 남자.

남들 앞에선 카리스마 넘치는남자, 내앞에선 귀여운 애교쟁이

내인생의 조언을 해주는 똑똑한 남자.

잘난척은 심해도 날 무시하진 않는 남자.

내앞에선 눈물이 많아지는 남자.

가끔 아주 가끔 귀여운 춤으로 나를 웃게해주는 남자.

내가 잠든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남자.

고맙다는 말을 좋아하는 남자.

뜬금없이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 남자.

영원하자 말하지 않지만 다른 사랑을 꿈꾸지 않는 남자.

나를위해 자신을 버린 남자.

나를 사랑함에 있어 한치의 부끄럼 없는 남자.

내가 사랑하는 내남자.♡

 

 

한번 놀러 오세요 ^^

  http://www.cyworld.com/lovecan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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