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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해지자. 아무리 친해도 적당선 유지. 배려와 양보

김혜진 |2006.07.24 07:16
조회 16 |추천 0

 

 

 

 

냉정해지자.

아무리 친해도 적당선 유지.

배려와 양보, 그리고 타협.

그걸 모르나?

잘 못 했다고 무조건 꾸지람만 한다면,

그건 정말 아호.

다독일줄 알면서,

꾸짖어야 정말 사람.

 

당신들 입으로 그랬잖아?

실천력 Zero 군.

 

 

 

 

 

 

 

 

 

 

 

 

 

 

 

 

 

원래 다른 사람의 입장을 모르니까,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만 보게 되지.

 

근데 그게 뭐?

아직 표현이 서투른 걸까?

자신은 그렇겠다.

그걸 왜 말하지?

무슨 입장으로?

 

난 여러모로 둔해.

 

 

 

 

 

 

 

 

 

 

 

 

 

 

 

 

 

무안하다는게 이런걸까?

뻘쭘하다는게 이런걸까?

당황스럽다는게 이런걸까?

황당스럽다는게 이런걸까?

 

사람 앞에 세워놓고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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