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짜리 동영상인데..안타깝게도 5분짜리로 편집해야한다;;
앞부분5분정도자르고, 남은10분을 나누어 올리겠음!!
그중에 나머지 부분-나카시마미카의 징짜셀카~ㅋㅋ
미카의 이런 모습,,너무 사랑스럽워 //ㅁ//
안녕하세요.
리사는 일 때문에 갔습니다.
저도 메이크업 하고 나오겠습니다.
메이크업 완료.
자! 오늘은 산 가구가 도착합니다.
나중에 하나씩 소개할게요.
잡지 일입니다. 지금은 메이크업 중입니다.
메이크업의 케-지상,
스즈미상
가노상
하다치~ 하다치~
하다케다씨입니다.
메이크업 끝나면 다시 계속합니다.
아저씨 더 이상 하기 싫어요.
지금 가구가 도착했습니다.
자! 가구가 이런 느낌입니다.
욕실에 넣을 램프입니다.
독특한 모양의 램프입니다.
그리고 이쪽에 큰 램프가 도착했습니다.
또 하나 이쪽에 있습니다.
아직 지금까지의 집이..(정확히 모르는 단어)해서 이쪽으로 가봤으면 합니다.
생각했는었는데 양탄자를 소개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양탄자입니다.
쿠션입니다.
양탄자였습니다.
이사의 흔적입니다. 쓰레기도 이만큼이나 쌓여있습니다.
지금 이사회사에서 왔습니다.
오빠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화난 거 같아 보여~
그리고 친구 유이입니다.
미카보다 이사하는 게 남자 같습니다.
지금 새로운 곳에서 옛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사장 가노씨 입니다.
지금 옛날 집에 도착했습니다.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가노씨, 청소하고 있습니다.
응? 뭐? 쓰레기는 밖에 내놔주세요.
끝났습니다.
이사 때문에 또 친구가 도와주러 왔습니다.
에미입니다.
에미입니다.
응, 지금 이사를 계속 하고있었기
때문에 밥을 사러 편의점에 가는 중입니다.
에미랑 갑니다.
둘이 닮았어요? 닮았나? 안 닮았네.
오늘은 계속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피곤해요~ 어, 전기가.
이렇게 스스로 프로듀서 해보는 건 처음이지만
두번 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피곤합니다.
하지만 혹시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걸 만들어 보고 싶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언젠가, 그럼 마칩시다.
에미!
바이바이~
으 어두워서 안 보여.
바이~ 바이~
바이바이 라고 말했는데 남았습니다.
한가합니다. 여기와 집 근처입니다.
별로 보이는 게 없지만서도.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