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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 - 雪白の月

박형자 |2006.07.24 10:09
조회 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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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いなくなったあの時 

 

널 잃은 그 때 

 

あらためて氣が付いたんだ 

 

다시 한번 알게됐어 

 

至るとこにばらまかれた ふたりの拔け殼 

 

두사람만의 장소에 흩어진 흔적들을... 

 

 

 

何も變ってない部屋だけど 

 

아무것도 변하지않은 방인데도 

 

何かが變った氣がする 

 

뭔가가 변한 느낌이 들어 

 

いつかのように笑えるように 頑張ってはいるけど... 

 

언젠가처럼 웃을수있도록 노력하곤있지만... 

 

 

 

弱さを見せたくなくて 無徒に强がる 

 

두려움을 보여주고싶지않아서 필요없이 강한척을 했어 

 

この僕は君の瞳にとんな風に映ったの

 

이런 내가 네 눈엔 어떻게 비쳐졌었니 

 

 

 

空に浮ぶ雪白の月  

 

하늘에 뜬 순백의 달을  

 

見上げるたびに思う 

 

올려다볼때마다 널 생각해 

 

愛しただけ胸が痛む 

 

사랑했던것만큼 가슴이 아파  

 

ぼっかりと穴が開いたみたい 

 

마치 어슴푸레 구멍이 생긴것 같아 

 

さようならと言われるよりも 

 

분명 이별의 말을 듣는것보단 

 

言う方がきっとツライ 

 

말하는 쪽이 더 괴로울거야 

 

もしあの時 切り出せたら 

 

만약 그 때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면  

 

この痛み樂になっていたかな 

 

이 아픔이 조금은 편해졌을까... 

 

 

 

君と一緖に居たあの頃 

 

너와 함께 지냈던 그 때 

 

時時,愛を窮屈だと 

 

가끔씩 사랑을 답답하다고 

 

この身體のどこか片隅で 

 

이 몸 어딘가에서 

 

感じ震えていた 

 

느끼고있었어 

 

 

 

オトコなんて情けないね 

 

남자란 존잰 정말 한심하지 

 

戀が終わるたび 

 

사랑이 끝날때마다 

 

拔け殼に寄り添って 

 

사랑의 흔적들에게 기대서 

 

生きていくしかないんだ 

 

살아갈수밖에 없어 

 

 

 

渗んでゆく雪白の月 

 

하늘에 번져가는 순백의 달 

 

强い北風のなかで... 

 

매서운 북풍 속에서.... 

 

豫想外の結末でも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라해도 

 

君といた日日は忘れないよ

 

너와 있었던 날들을 잊지않을께 

 

 

 

誰かにとっては 

 

누군가에서 있어서 

 

くだらないモノでも僕にとっては 

 

쓸모없을지라도 내게 있어선 

 

讓るコトも出來ないほど 

 

양보할수없을만큼 

 

大切なふたりの拔け殼 

 

소중한 두사람의 흔적들 

 

 

 

空に浮ぶ雪白の月  

 

하늘에 뜬 순백의 달을  

 

見上げるたびに思う 

 

올려다볼때마다 널 생각해 

 

愛しただけ胸が痛む

 

사랑했던것만큼 가슴이 아파  

 

ぼっかりと穴が開いたみたい 

 

마치 어슴푸레 구멍이 생긴것 같아 

 

さようならと言われるよりも 

 

분명 이별의 말을 듣는것보단 

 

言う方がきっとツライ

 

말하는 쪽이 더 괴로울거야 

 

もしあの時 切り出せたら 

 

만약 그 때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면  

 

この痛み樂になっていたかな

 

이 아픔이 조금은 편해졌을까... 

 

 

 

君がいなくなってはじめて 

 

널 잃고나서 처음으로 

 

シアワセの意味を知った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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