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

김민훈 |2006.07.24 18:39
조회 32 |추천 0


그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눈물조차 흘릴수 없는 상황.

 

그녀의 죽음을 선고하는듯한

 

그 쌔빨간 피를 보며

 

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찰나에

 

그의 전부를 잃어버린 그는

 

저렇게 망연자실할뿐인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