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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이 참 좋아요.
아웅 +ㅂ+;
이 세상에서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눈빛이 하나있죠.
그건 저희 부모님이 저를 보는 눈빛도,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눈을 쳐다보는
그 눈빛도 아니구요..
아이들이 제 눈을 쳐다보는
그 맑디 맑은 눈망울을볼때,
무언가가 그렇게 부끄럽게 만들죠.
목구멍에서 나도 모르게
" 아~ " 하는 탄식 섞인 비명과함께 말이죠..
뭔가 참을 수 없이 수치스럽거나
부끄럽다는 생각을할때 나도 모르게
그 기묘한,
" 아~ " 라고 하는 탄식이 나오게되죠.
그 해맑은 눈망울에,
그 해맑은 웃음에,
그 해맑은 영혼에, 금새 사로잡히게 되어버립니다.
어린아이와 같고 싶습니다.
그 심성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 결혼전에 애기먼저 주세욧!!)
크흡..
영광군..애인이나 먼저 만들지? (토닥토닥)
(-_-)// (; T л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