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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1991

이영광 |2006.07.24 21:09
조회 38 |추천 1


 

 


@font-face {font-family:CY19914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9914_10.eot);}

저는

아이들이 참 좋아요.

 

아웅 +ㅂ+;

 

이 세상에서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눈빛이 하나있죠.

 

그건 저희 부모님이 저를 보는 눈빛도,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눈을 쳐다보는

그 눈빛도 아니구요..

 

아이들이 제 눈을 쳐다보는

그 맑디 맑은 눈망울을볼때,

무언가가 그렇게 부끄럽게 만들죠.

 

목구멍에서 나도 모르게

" 아~ "  하는 탄식 섞인 비명과함께 말이죠..

뭔가 참을 수 없이 수치스럽거나

부끄럽다는 생각을할때 나도 모르게

그 기묘한,

" 아~ " 라고 하는 탄식이 나오게되죠.

 

그 해맑은 눈망울에,

그 해맑은 웃음에,

그 해맑은 영혼에, 금새 사로잡히게 되어버립니다.

 

어린아이와 같고 싶습니다.

그 심성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 결혼전에 애기먼저 주세욧!!)

크흡..

 

 

영광군..애인이나 먼저 만들지? (토닥토닥)

 

(-_-)// (; T л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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