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쟁이~ 쿨쿨
늦은 아침 = 이른 점심을 먹고 집 뒷산으로 go~ with mom
산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작은 물줄기가 흐르고 있었다.
신선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도 하고 ~ 
가볍게 길을 따라 샘터에 도착해 한숨을 크게 쉬고 산 약수물을 허겁지겁 마시고 ~ 아주 꿀맛~
아주 좋아~
조심스럽게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그 시원한 기분 
운동에 탄력을 붙인 엄마와 나는 홍릉 뒷길로 산책 go~
가는 길에 번데기 컵으로 허전한 속을 달래주고~ 아싸 
술안주는 번데기가 쵝오!!
ㅋ
정말 가볍게 릉 뒷길을 걸었다...저녁냄새로 가득한 동네..
즐거워~ 좋아 가는거야!! 땀을 적셔주는 쭈주바
맛좋아
운동은 기분좋게 하는 보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