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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쟁이~ 쿨쿨늦은 아침 = 이른 점심을 먹고 집 뒷산

이승애 |2006.07.24 23:36
조회 9 |추천 0

늦잠쟁이~ 쿨쿨

늦은 아침 = 이른 점심을 먹고 집 뒷산으로 go~ with mom

 산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작은 물줄기가 흐르고 있었다.

신선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도 하고 ~

가볍게 길을 따라 샘터에 도착해 한숨을 크게 쉬고 산 약수물을    허겁지겁 마시고 ~ 아주 꿀맛~   아주 좋아~

조심스럽게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그 시원한 기분

운동에 탄력을 붙인 엄마와 나는 홍릉 뒷길로 산책 go~

가는 길에 번데기 컵으로  허전한 속을 달래주고~ 아싸

술안주는 번데기가 쵝오!!  ㅋ

정말 가볍게 릉 뒷길을 걸었다...저녁냄새로 가득한 동네..

즐거워~ 좋아 가는거야!!  땀을 적셔주는 쭈주바  맛좋아

운동은 기분좋게 하는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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