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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ssible is nothing

이명학 |2006.07.25 00:56
조회 51 |추천 0


한 때 (?) (지금은 쓰이지 않는 거 같으니... ) 많이 쓰이던

 

아디다스 카피라이트 impassible is nothing

 

이말과 함께 절망이나 어려움을 이겨나 운동선수 일화를 소개했던

 

거 같다. 위생 실험실 냉장고 앞에 붙어 있길래 우와 멋있다 하고

 

적어왔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길게 나오드만 -.-;;

 

 

왠지 저말을 되뇌이다 보면 힘이 생기는 기분이다.

 

사실 어떤 일이든 난 하다가 쉽게 지치고 남은 양을 체크하며

 

나한테 안맞는 일이다 싶으면 한숨을 푹푹 내쉬곤 한다.

 

나에게 맞는 일이어도 그 일을 끝내는데는 정말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성경에 시작은 미약하되 끝은 번창하리라고 했지만

 

난 항상 시작은 번창하고 끝은 미약한 별볼일 없는 사람이었던 거

 

같다. 그래서 힘이 들 땐 이 말을 되뇌이며 마음을 가다듬으려 한다

 

마무리 못하는 성격도 얼른 고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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