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걸어선 안되는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허성훈 |2006.07.25 09:55
조회 22 |추천 0


걸어선 안되는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에 젖어, 기억에 취해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성은 완고하지만, 그래서 그 전화번호 지워진지 오래지만
손가락은 그 번호를 잊지 못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