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과 샐리가 같이 드라이브 한 곳.
실제로 있는 곳 같던데~
어찌나 멋지던지...ㅎㅎㅎ
견인차 메이터.
트랙터 뒤집기 놀이...(완죤..강추!진짜 웃겼음..명장면..ㅋㅋㅋ)를
하면서..친해진...
내가 널 내 베스트 프렌드로 만들기 잘한것 같다는 말이..
찡~하드만....;;;
맥퀸은...메이터와의 약속을 지키지.헬리콥터를 태워준다는..
이것도 웃겼음...ㅎㅎㅎ
처음 맥퀸이 이 마을에 왔을때...
망가뜨려버린...도로를.....너무도 멋지게 복구시켜버려...
그 새 도로에 비하니...자기 가게가 너무 허름해 보인다는 이유로..
다시꾸미기 시작한 마을 식구(차)들....
단지...얼렁...주어진 숙제를 해결하고 결승전이 열리는
캘리포니아로 떠나고픈 마음에 그렇게 한 일이지만....
맥퀸은 마을에 너무나도 큰 변화를 주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차츰..마음을 주기 시작한 샐리.
그에게 주유를 해주면서....데이트 신청하는....^^
두번째 기억나는 명장면~
샐리와 맥퀸의 드라이브 장면...
샐리가...여기...'래디에이터 스프링스'를 떠나지 못한이유.
사랑에 빠져서.
이 아름다운 곳과...
결승전 관람 티켓을..줄 친구를 물어봤을때..
아무런 대답을 못했던..맥퀸...
하지만...이제....친구들이 생겼다.
새로운 보금자리와 함께...